머무는 경험을 만들고,다시 돌아오는 관계를 만듭니다.
객실을 찾는 순간부터 예약, 여행 준비, 투숙, 지역 경험, 회원, CRM 그리고 다음 직접예약까지. 체스터톤스는 한 번의 숙박을 지속적인 고객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한 번의 숙박을 위해,
체스터톤스는 네 가지를 합니다.
객실을 찾는 순간부터 다음 방문까지, 고객의 시간을 네 개의 장으로 설계합니다. 고객을 만나고, 머무는 시간을 더 편하게 하고, 기억을 남기고, 다시 만납니다. 각 장마다 체스터톤스가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드는지 먼저 이야기하고, 그다음 고객이 실제로 마주하는 장면을 보여드립니다.
체스터톤스 공식 예약 서비스. 머물 이유를 발견하는 콘텐츠에서 검색과 예약, 예약 후의 MY STAY, 투숙 중 컨시어지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잇습니다.
새 서비스 준비 중 PART 02CHESTER & FRIENDS기억을 남기고체스터톤스가 만든 여섯 캐릭터. 속초의 바다와 등대, 시장과 갯배를 담은 친구들이 호텔과 도시를 아이의 탐험 지도로 바꿉니다.
운영 중 · 약 1,000명 참여 PART 03JOURNAL만나고, 넓히고체스터톤스가 직접 쓰는 여행 저널. 여행의 어려움을 풀어 주는 글과 제휴 콘텐츠, 여정 이야기로 아직 만나지 못한 고객, 그리고 외국인 여행자와 만납니다.
준비 중 PART 04CONNECT다시 만나고회원과 CRM, 그리고 직접예약. 한 번 다녀간 고객을 기억하고, 그 고객에게 맞는 이유로 다시 초대합니다. 체스터톤스가 이 모든 것을 하는 까닭입니다.
고도화 중 · 회원 약 313,090명SERVICE만나고, 편하게
찾아보는 순간부터 머무는 시간까지,
체스터톤스 공식 예약 서비스를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발견하고, 고르고, 예약하고, 준비하고, 머무는 다섯 순간. 따로 있던 화면들을 고객의 하루처럼 하나로 이었습니다. 아래는 그 다섯 순간입니다.
화면과 금액은 준비 중인 서비스의 예시입니다. 예약을 움직이는 기술은 PLATFORM에서 설명합니다.
객실을 찾기 전에,
머물 이유를 발견합니다.
체스터톤스는 객실만 팔지 않습니다. 객실 + 시설 + 서비스 + 패키지 + 시즌 프로그램 + 지역을 조합해 “이번 주말, 여기서 이렇게 보내자”는 이유를 먼저 만듭니다. 유치원 · 초등 자녀를 둔 가족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WHAT’S ON이번 주 속초에서는시즌 프로그램 · 이벤트 · 날씨별 추천일반가 · 회원가 · 쿠폰가를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Value Visibility. 가입을 먼저 요구하지 않고, 회원이면 무엇이 실제로 좋아지는지 예약 과정에서 보여줍니다. 표시 금액은 예시입니다.
가족 구성에서 시작해
나에게 맞는 Stay로.
가족 구성 → 맞는 객실 → 실제 이용 시설 → 패키지 → Add-on → Rate. 검색 조건이 아니라 “우리 가족”에서 출발하면 선택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아래에서 바꿔 보세요.
예약은 거래가 아니라
관계의 시작입니다.
체스터톤스는 자체 Booking Engine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검색에서 결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예약 과정에서 고른 것들이 다음 단계에서도 그대로 남습니다. 기술 구조는 PLATFORM에서 설명합니다.
- SEARCH조건 · 가족 구성으로 찾기
- ROOM맞는 객실
- RATE · PACKAGE일반가 · 회원가 · 패키지
- ADD-ON추가 선택
- BOOKING예약
- PAYMENT결제
- MY STAY예약이 끝나면 여행 준비로
- Property
- 객실
- 패키지
- 고객 조건
- 쿠폰
- 캠페인 유입
- MY STAY까지
예약이 끝나면,
여행 준비가 시작됩니다.
MY STAY는 예약 조회 화면이 아닙니다. 예약 이후 고객이 계속 돌아오는 개인 공간입니다. 체크인 전 안내, 모바일 체크인과 키, 쿠폰과 스탬프, 지난 Stay와 다음 추천이 한 곳에 모입니다.
D-12
패밀리 스위트 · 2박
체크인
Key
안내
3 / 8
아이 튜브 대여 · 유아 풀 운영시간 · 조식 안내
이번 Stay 사용 가능
아이가 좋아한 것: 키즈카페
지난 겨울 온천 다음, 여름엔 바다 쪽 추천
필요한 순간,
필요한 서비스가 바로 연결됩니다.
생수, 타월, 객실 요청, 시설 안내, 운영시간, 문의, VOC. 투숙 중 필요한 것은 프런트에 전화하지 않고 손 안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고객에게 보이는 것은 “빨리 왔다”는 경험 하나입니다.
& FRIENDS기억을 남기고
체스터톤스는 여섯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속초의 바다와 등대, 시장과 갯배, 그리고 별을 담은 체스터와 친구들입니다.
아이에게 호텔은 숙박시설이 아니라
탐험할 공간이 됩니다.
체스터와 친구들은 마스코트가 아니라 Experience Guide입니다. 호텔 시설과 속초의 장소를 잇는 스탬프 투어에서 아이를 안내하고, 미션을 주고, 완주를 축하합니다.

QR 하나로 호텔과 속초가
하나의 미션 지도가 됩니다.
체크인 때 받은 지도를 들고 시설과 지역 스팟에서 QR 스탬프를 모으면, 캐릭터 핀과 에코백, 완주 리워드가 기다립니다. 아이는 놀고, 부모는 속초를 알게 되고, 호텔은 기억에 남습니다.
체스터톤스는 여행 저널을 직접 씁니다.
여행의 어려움을 풀어 주는 글이 아직 만나지 못한 고객과 우리를 이어 줍니다.
좋은 Stay는
호텔 문 앞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체스터톤스는 자체 블로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행할 때 힘든 것을 해결해 주는 글, 흩어진 정보를 모아 둔 글, 제휴 파트너와 만든 콘텐츠, 그리고 1박 2일부터 동해안 종주까지 다양한 여정 포스팅이 한 곳에 모입니다. 외국인 여행자를 위한 콘텐츠도 이 안에서 함께 자랍니다.
Sokcho 3 Nights 4 Days with Kids — 설악산, 속초해변, 영금정, 갯배
이동 방법과 예상 시간, 아이와 갈 수 있는 곳만 골라 실제로 실행할 수 있게 정리한 여정. 마지막 날은 낙산해변에서.
Rainy day in Sokcho with kids
실내 온천 · 키즈카페 · 우산 대여까지, 비 오는 날의 하루.
먹보가 고른 속초 시장 한 바퀴
제휴 맛집과 회원 할인,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메뉴만.
Sokcho → Seoraksan, half a day
이동 30분 · 난이도 · 사진 포인트 · 주의사항.
갯배 타고 아바이마을, 아이와 함께
운영시간 · 요금 · 유모차 · 근처 간식까지 한 장에.
겨울 속초, 온천으로 시작하는 2박 3일
온천 · 설악산 눈길 · 시장 · 갯배.
Halal lunch box for Seoraksan
할랄 도시락 · 예약 방법 · 픽업 시간.
관광지 소개가 아니라 실행형 콘텐츠입니다. 모든 여정 글은 위 여덟 가지를 갖추고, 필요한 곳에서 ALLTHATSTAY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체스터톤스가 이 모든 것을 하는 까닭.
한 번 다녀간 고객을 기억하고, 그 고객에게 맞는 이유로 다시 초대합니다.
체크아웃 뒤에 남는 것은
리뷰만이 아닙니다.
만족도 조사는 점수를 모으는 일이 아닙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무엇이 불편했고, 다음에는 무엇을 원하는지를 배워서 다음 Stay에 반영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체크아웃은 끝이 아니라 다음 Stay의 첫 데이터입니다.
한 번의 Stay를
관계로.
유입 → 예약 → 투숙 → 회원 → CRM → 직접예약, 그리고 다시 다음 Stay. 체스터톤스 CRM은 고객을 세그먼트로 나누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떤 고객에게 어떤 경험과 혜택을 줬을 때 다시 돌아오는지를 반복해서 배우는 일입니다.
예약하다 멈춘 고객을, 멈춘 자리에서 다시.
예약 중 이탈한 고객의 마지막 Stay와 선택 조건을 그대로 남겨 두고, 상태와 동의를 확인한 뒤 일정 시간 후 다시 접점을 만듭니다. 처음부터가 아니라 멈춘 곳에서 이어서 예약을 마칩니다.
OTA로 온 고객이, 다음엔 직접 예약으로.
OTA 예약 고객이 실제로 투숙하는 동안 체크인 · 체크아웃 접점에서 회원 혜택을 제안합니다. 이번 Stay에서 회원이 되면 다음 Stay는 Direct Booking으로 이어집니다.
투숙 뒤의 반응이, 다음 오퍼가 됩니다.
만족도와 VOC,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그 고객에게 맞는 전용 쿠폰과 오퍼를 보냅니다. 재방문은 직접예약으로 돌아오고, 그 결과가 다시 다음 학습의 재료가 됩니다.
OTA 예약 고객이 투숙 중 회원이 되는 체크인 · 체크아웃 · MY STAY 접점. 가입을 요구하지 않고 이득이 보이게.
예약 중 이탈, 체크아웃 후 만족도, 시즌 도래. 고객 상태와 동의에 따라 다시 말을 거는 시점을 자동으로.
지난 Stay와 반응을 아는 제안, 그리고 직접 예약할 때 실제로 더 좋은 조건. 다시 오는 이유를 데이터로 만듭니다.
위 A · B · C는 대표 사례입니다. 실제 실행 방식과 타이밍은 고객의 동의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그 뒤의 데이터 · 자동화 구조는 PLATFORM에서 다룹니다.
회원 수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돌아올 이유입니다.
체스터톤스 멤버십은 데이터를 모으는 창구가 아니라 고객 개인의 “My Chestertons”입니다. 회원가와 쿠폰, 지난 Stay와 스탬프, 그리고 나에게 맞는 다음 제안이 한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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